보도자료
단순 채취·파쇄 왜곡된 인식에…천연골재 ‘찬밥’
작성자 : 관리자
작성일 : 2026.01.30
조회수 : 165
민태범 한국골재산업연구원 품질관리센터장은
"골재에 미세한 토분이 섞이면 흡수율이 높아져 콘크리트 제조 시 물이 더 많이 들어가고, 결국 강도와 내구성이 떨어진다"며"토분 함량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제거하는 공정 기술 개발이 시급하다"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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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골재(사진은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). /사진:삼표산업 제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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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대한경제신문(www.dnews.co.kr)